▲CYON ARENA :: 아레나 폰의 스틸 외장의 느낌을 가지고 있는 박스▲






CYON ARENA폰과 만나다.  

 
ARENA

편리한 사용자 환경과 최상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구현.
큐브 형태의 3차원 UI 제공.
국내최초 돌비(Dolby) 모바일을 적용해 최고의 음향을 구현.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 소재가 조화된 최초의 메탈 터치폰.


CYON ARENA의 자랑! S-CLASS를 만끽하다.

▲CYON ARENA :: 아레나는 로마시대의 원형 경기장을 의미한다.▲

아레나(ARENA)는 고대 로마시대의 원형 경기장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현대에는 공연장이란 포괄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아레나폰은 애칭에 걸맞게 고대 검투사의 갑옷처럼 튼튼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 전면에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강화유리를 통해 내구성을 강화했고 후면에는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외부의 충격이나 긁힘에 강하게 만들었다.


▲CYON ARENA :: 핸드폰이 담겼다기 보다는 단단한 다이아몬드 같은 광물의 느낌이다.▲



박스를 오픈하면 차가운 금속성을 지닌 아레나폰이 보인다. 색상은 중후한 티탄실버였는데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을 것 같은 단단한 표면을 자랑했다.


기본 구성품은 다른 핸드폰과 큰 차이는 없었다. 본체, 설명서, 배터리, DMB 안테나, 스테레오 이어마이크, 충전거치대,어댑터 같은 기본 품목은 빠짐없이 잘 구비되어 있었다.

▲CYON ARENA :: 일반 이어폰과 동일한 잭이라 기존에 쓰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LG의 꼼꼼함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스테레오 이어마이크는 조금 특별했다. 핸드폰과 연결되는 최종부위는 LG제품의 공통인 20핀이지만 중간에 있는 잭을 통해서 일반 이어폰과 호환이 가능하게 만들어 졌다. 그로인해 다사 이어폰은 물론 헤드셋까지도 사용이 가능해 사용자의 편의성이 극대화 되었다. 아레나에 포함된 이어폰도 커널형 제품이라 귀에 부담이 안 가서 참 좋았다.

▲CYON ARENA :: 아레나폰의 배터리에 새겨진 꽃문양▲






배터리도 LG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는데 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신경을 쓴다는게 참 대단했다. 한번 본체에 장착되면 1-2일은 보지도 않을 배터리까지 신경쓸만큼 제품에 대한 열정을 가진 아레나 디자이너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슈나이더 社의 인증을 받은 렌즈는 정말 최고였다. 차후에 리뷰에서 다루겠지만 정말 사진 찍는 맛이 났다. 그리고 모바일 기계에선 최초로 시도한 DOLBY 2.0 사운드도 최고였다. (이런 세세한 스펙에 관해선 다음번 리뷰에서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솔직히 멋진 표현은 다 집어치우고 진짜 느낀점을 표현해 본다면, 아레나 폰을 들고 길을 걷다가 불량배를 만나면 바로 폰을 무기삼아 몇번의 타격을 가해도 전혀 물리적인 문제가 없을 듯 하다. 그후에 제압한 상대를 처리하기 위해 아레나 폰으로 경찰서에 112 신고를 할때 어떤 기계적 오류도 없이 통화가 잘 터질거 같다.


튼튼한 전면은 살펴봤고 이젠 내부를 살펴보자. USIM카드 슬롯과 외장메모리 슬롯, 그리고 배터리 슬롯이 보인다. 모든 제품을 장착했을 때 유격없이 잘 맞았다. 리뷰 중간중간에 배터리만 장착하고 커버없이 움직여도 배터리가 빠지지 않을만큼 조밀함을 보였다.


CYON ARENA의 장점 S-CLASS UI를 만끽하다.  
 
 


김태희의 예쁜 목소리로 S-CLASS에 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을수 있는 영상이다. 설명을 숙지했다면 아래에 있는 동영상을 통해 전반적인 아레나폰의 인터페이스를 살펴보면 된다. 아레나폰의 S-CLASS 시연장면을 담은 HD 동영상이다.



아직 S-CLASS를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유용한 영상이 될거라 생각한다. 어떤식으로 반응하는지 살펴보고 아레나폰을 느끼고 평가해 보길 바란다.


아레나폰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게 되는 탑메뉴이다. 순서를 바꿀 수 있으므로 우선순위가 높은 프로그램을 앞쪽으로 하는게 좋다. 핸드폰을 기울이는 각도에 따라 가로, 세로로 변경되는 화면이 인상적이다.

간편메뉴라 불리는 홈모드이다.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등록해서 쓸 수 있어 무척이나 유용하다. 새로 등록하는 방법은 9개의 프로그램중 아무거나 하나를 2초 정도 눌러 편집모드로 들어간후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정해 주면 된다.


다음은 위젯 메뉴인데 원하는 항목만을 켜둘수 있어 무척이나 유용하다. 차후에 업데이트나 다운로드 방식을 통해 위젯이 추가되었으면 한다. 주식정도라던가 환율정보 같은 위젯의 개발이 필수적인듯 하다. 편집하는 방법은 간편메뉴와 동일하다.


이번엔 멀티미디어 메뉴이다. 자주 듣는 곡이나 중요한 사진들을 선별해서 올려둘수가 있다. 물론 여러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쑬 수 있을듯 하다.


마지막으로 전화번호 메뉴이다. 해당 전화번호를 저장할 때 얼굴을 사진으로 찍어 같이 저장하면 이름과 얼굴이 메뉴에 뜨게 된다. 그로인해 직관적으로 사람들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친한 사람들 5-6명정도를 관리한다면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을듯 하다.

이상으로 아레나폰의 개봉기 및 기본적인 UI를 살펴보았다. 출시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았던만큼 다양한 의견들이 웹상에서 논의중이다. 스펙다운에 관한 불명예를 잘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본 리뷰는 Cetizen.com에서 진행하는 CYON ARENA 체험단 리뷰입니다
자료출처 : http://cetizen.com -세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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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F 6

2009/06/30 10:57

최근 두세달간 계속 눈에 밟히는 신발이 있다..

AJF 6 [343064-102] (WHITE/BLACK-VARSITY RED)

강백호가 100원주고 산 에어조던6와 포스1의 결합체..

그 중에서도 이 컬러가 제일 맘에 든다..

하지만...

트렁크안에서 안타까운 눈으로 날 쳐다보는

르브론5와 줌코비1...

그냥...

브롱이는 게임슈로..

코비는 활동화로 당분간 신을 예정^^

신발 안사고 풀터치폰으로 바꿔야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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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dragon

2009/06/24 09:31
2007년 3월에 TED

Seadragon(http://livelabs.com/seadragon-ajax/)에 대한 내용을 개발자가 설명하고 있다..

해상도를 넘어선 이미지 브라우징..

어느 장소를 검색하면
수많은 유저들이 찍은 사진의 메타정보를 읽어서
해당 검색 장소의 사진들을 입체적으로, 세부적으로 구성 할 수도 있다는 내용이다

멋지다...^^

(view subtitles 눌러서 korean 선택하면 한글자막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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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법...문화말살

2009/06/23 11:33
본인의 취미생활은 100% 카피곡만 연주하고 노래하는 취미 밴드다.
가끔 공연도 하고 대회도 나가고..
공연영상 인터넷에 올려서 평가도 받고...



이제 끝이다...


그냥 부르는건 되는데 인터넷에 올리지 말라는거 아니냐..는 생각을 하는 분도 계실텐데
일반 직장인 밴드에서 공연하면 관객은 죄다 친구, 가족인데..


멤버들끼리 인터넷으로 공연곡의 가사를 주고받을 때도 상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거고..
음악에 대해 좀 아는 분들의 평가도 받고, 지적도 받아야 고치면서 발전하는건데

안된다는거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의 이따위 법안으로 대체 뭘 하겠다는 건가


한 예로, 얼마전 유튜브로 유명세를 탄 캐논변주곡을 연주했던 임정현씨..
Jerry C 편곡을 그대로 연주했으니..불법인거다

노무현 전대통령이 아침이슬을 부른 동영상...불법인거다...


짜증난다..



7월23일...큰일이다..-_-











작곡 공부 해야 하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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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루루
    2009/06/24 16: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이거 보고 진짜 황당했음..ㅜ

    다시 개정될때까지 컴퓨터를 하지 말라는건지...;;

    완전..;; 후으..ㅠ

    웅님 힘네세요!
  2. 2009/07/22 23: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우... 아..
    저도 취미밴드 하고 있습니다.
    참담합니다.


FireFox 3.5 드디어 완성

2009/06/18 10:35

6/17 10시 30분... 업데이트가 되었네요^^

왠갖 베타넘버만 늘어나더니 드디어 런칭!!

뭐가 달라졌을지 슬슬 살펴봐야겠습니다.






Firefox 3.5 출시를 앞두고 35일간 새로운 개발 기능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Firefox 3.5는 개인 정보 보호 기능 향상, 자바스크립트 엔진 교체로 인한 성능 향상 등 다양한 업그레이드가 예상 됩니다.

하지만 Firefox 3.5가 원하는 것은 웹 그 자체의 거대한 업그레이드 입니다. 새로운 버전에서는 오디오, 비디오 기능, 자바스크립트 쓰레드 기능, 새로운 캔버스 기능 그리고 수십가지의 CSS 기능 및 웹 글꼴 및 지오로케이션 서비스를 제공 합니다. Firefox 3가 일반 사용자를 위한 중요 업그레이드였다면 Firefox 3.5는 개발자를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개발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매일 2개의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첫번째 글은 Firefox 의 새로운 기능에 대해 다루고 어떻게 이용하는지 예제를 알려 드립니다. 두번째 글은 재미있고 멋있는 데모와 예제를 소개하게 됩니다.

Mozilla는 커뮤니티 기반의 프로젝트이고 웹 개발자 커뮤니티에서도 이러한 내용들이 퍼져가기를 원합니다. 어떤 글은 Mozilla 개발자들이 쓰고 어떤 것은 다른 분야에 있는 분들이 쓸 것입니다.

우리의 개인적인 믿음은 이 글들이 웹에 대한 Mozilla의 미래 꿈들입니다. 다른 회사와 다르게 우리는 웹을 보호하고 향상시킬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Firefox 3.5는 다음 단계의 웹에 대한 청사진을 보여 줍니다. 즉, 상호 작용 애플리케이션, 동영상, 웹상 협업 및 정보 공유 등 웹 브라우저로 할 수 있는 많은 것이죠. 우리는 이 글을 통해 여러분들의 현업에서 더 많은 사용자 경험과 보다 뛰어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길을 드리고자 합니다.

* 원본: Firefox 3.5 for 35 days - dreaming about the future of the web by Christopher Bliz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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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ne HD

2009/06/10 13:42

3.6 inchish OLED full touch screen.
NVIDIA Tegra powered.

4GB, 8GB, 16GB, 32GB, and 120GB versions.
HDMI Connection to stream straight to your TV.
HD Radio.
Web Browser.
WiFi compatible
, with wireless marketplace.
Released, early fall.
International release of the Zune device itself.
Home AV packs, Car packs, Charge packs.


1. 3.6인치의 OLED 풀터치
2. NVIDIA의 테그라칩셋

3. 용량: 4기가, 8기가, 16기가, 32기가
4. HDMI포트롤 통한 티비아웃
5. HD Radio
6. 웹 브라우져
7. wifi를 통한 무선 Marketplace
8. 발매는 이른 가을
9. ZuneHD는 전세계발매
10. 홈AV팩, 카팩, 충전팩




NDVIA Tegra칩셋과 OLED를 사용해 아이팟보다 더욱 좋은 화질을 보여준다

스펙면에 있어서 아이팟을 이미 압도했고

계속 아이팟을 써서 아이튠에 익숙하긴 하지만
윈도우와 Xbox360을 더 오래 사용한지라 MS의 어플리케이션이 더 익숙하고..

왠지 더 끌린다!

슬슬 PMP를 하나 마련해 볼까 하는데 정말 끌린다..

아래는 실기영상!




갖고 싶다....!!!

아이폰을 기다리다 기다리다...

롤리팝을 지른 현재로서는 아이팟터치 3세대가 나오면 살까 하고 있는데...
이왕이렇게 된거 ..

Zune HD로 결정!
이제 총알장전하고 기다리자^^




어제 퇴근길에 닌텐도로 애니메이션보다가 짜증나서 꺼버린 이후 PMP에 눈이 간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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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모리 맛난 메뉴~

2009/06/09 16:08
홍대 모리(구글지도보기)에 가면 눈으로 먼저 맛을 보고
혀로 느낄수 있는 음식들이 가득하다.^^

먼저

참치타다끼 아주아주 신선한 참치를 겉만 살짝 익혀서
진짜 맛있는 두가지 종류의 소스와 함께 나온다

아...군침이...(' ㅠ ')



다음은 오끼나와 삼겹살...!!

알맞게 익은 삼겹살과
맛있게 볶아진 김치...그리고

양념된 부추^^

이들의 조화는 삼합 저리가라죠^^




호오...생긴지 얼마 안된 고로케!

저 고로케 속에는 여러가지 속이 들어가 있어요..

단호박, 고구마? 사실 하나라도 더 먹을라고
허겁지겁 먹다보니 무슨 맛들이 있는지 다 몰라요..-_-

궁금하시면 가서 드셔보세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케마루.....

신선한 연어로 덮여있는 차가운 단호박 믹스!

아이스크림보다 시원하고 달콤해요^^
겉에 둘러져 있는 소스가 특제 사케마루 소스..

뭐라 설명하기 힘든 환상적인 맛이었어요.



이건....해물....

사장님이 항상 신경써서 준비하시는 각종 해물들..

아직 저녁때도 아닌데 벌써 목구멍이 허전해 지네요^^


눈이 즐겁고, 혀가 즐겁고, 사람이 좋은 모리....



모리 위치는 옛날 떡볶이 집에서 합정방향 주차장 골목으로 한 20미터 가다 보면 오른편에 1층에 온더그릴 2층에 있어요. (구글지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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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3 11: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고로케에..........................................

    맛나는데...


홍대 모리

2009/06/09 09:12

우리의 아지트...^^

2층으로 올라가면 나무로 된 숲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다.

항상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한다고 사장님이 매우 자랑하시는 참치, 연어요리..
사케마루, 참치 타다키, 연어스테이크....꼴깍^^

알밥, 오뎅, 야끼소바.... 뭐하나 빼놓을 것이 없는 곳이다^^

모리 위치는 옛날 떡볶이 집에서 합정방향 주차장 골목으로 한 20미터 가다 보면 오른편에 1층에 온더그릴 2층에 있음. (구글지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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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달려 시즌2

2009/06/02 18:14

시즌 5까지 가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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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자의 양심고백

2009/06/02 16:08

원문링크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64937



-내용-

엠비씨 기자협회는 오늘  뉴스데스크 특종으로 보도된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천모씨가 박연차로 부터 2007년 말 대선직전에 수십억원을 받
았다고 특종으로 보도한 기사에 대해 그 다음날 아침뉴스로 내보낼려고
했으나 현정부의 압력에 의해 30분전에 보도가 취소된것을 폭로했다.

이를 통해 현 박연차 게이트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 의문이 증
폭되고 있다.   검찰이 현 대통령과 측근들과 여당인사에 대해서는 조사
를 하지 않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 조중동등 수구 언론을 통해서 마
치 노무현 대통령이 이 사건의 몸통인양 흘려보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 현 한나라당이 추구하는 미디어법 개악이 누구를 위한 법안인지 명확
해지고 있다.  현 언론법안에서도 기존 친정부 언론들을 통해 마구잡이
로 아니면말고 기면 아니고식의 추측성 보도를 내보내고 있고 검찰은 언
론플레이를 하며 노무현 죽이기 수사를 하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더이상 현 정권과 검찰 그리고 조중동등 수구언론의 여론
몰이에 놀아나서는 안되며, 노무현 죽이기, 정적죽이기식의 정치보복성
수사를 단호히 거부하고 공정수사를 요구해야 하며, 현 한나라당이 추구
하는 인터넷실명제와 미디어법개악을 반대하고 엠비씨에 대한 언론탄압
을 강력하게 반대해야한다.

만약 이번 수사가 노무현 죽이기식의 정치보복수사로 막을 내린다면,  정
권 불복종운동을 단행할 것임을 단호하게 경고한다.







“전화 한 통화에 ‘MB측근’ 천신일 특종기사 사라져”
MBC 비대위 “청와대, 신경민 앵커 노골적 교체 요구”
입력 :2009-04-14 08:17:00    
데일리서프] MBC 보도본부 차장·평기자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성주
기자·이하 비대위)는 MBC의 신경민 앵커 교체 강행에 대해 13일 “비판
을 용납하지 않는 권력의 오만한 압력에 대한 치욕적인 굴복”이라며 강하
게 반발했다.



특히 보도국장의 전화 한 통화로 ‘MB 측근 천신일 회장의 금품 수수’ 의
혹을 다룬 특종 뉴스가 아침뉴스에서 사라졌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
다.



비대위는 이날 연이어 총회를 열고 제작거부투쟁을 계속 하기로 결의했
다.



비대위는 이날 밤 성명에서 “전영배 보도국장 조차 지난 7일 보도본부 기
별 대표들과의 면담에서 “청와대의 입력이 있다는 것을 나도 안다”고 답
변한 바 있다”며 “청와대가 이미 오래 전부터 신경민 앵커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공공연하게 드러내고 노골적으로 교체를 요구해왔다는 것은 이
미 보도본부 구성원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우리는 권력의 부당한 압력을 막고 보도와 제작의 자율성을
지켜줄 수 있는 경영진을 원한다”며 “현 경영진은 보도본부 기자들이 제
기하는 문제의 본질을 직시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질 것을 요구한다”고
엄기영 사장과 경영진을 비판했다.



이들은 아울러 “우리는 오늘 비상대책위 총회를 통해 국장 불신임안을 찬
성 93, 반대 2, 기권 1의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시켰다”며 “MBC 역사상 기
자들의 국장 불신임은 처음이다. 전영배 보도국장은 이미 구성원들의 신
뢰를 잃었다”고 신임 보도국장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 이유로 이들은 “전 보도국장은 “앵커 교체 문제는 노조와 기자회의 의
견을 수렴해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했던 지난달 27일 보도국장 정책설명
회에서의 발언을 단 열흘 만에 정면으로 뒤집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또 “제작거부의 와중에 전영배 국장은 상상하기 힘든 일을 저질렀
다”며 “지난 11일 아침뉴스의 톱 기사가 방송을 불과 30분 남겨두고 갑자
기 사라졌다”고 폭로했다.


문제의 기사는 “박연차 회장이 지난 2007년 대선을 앞두고 이명박 당시
대통령후보의 측근인 천신일 회장에게 수십억을 전달한 의혹이 있다”는
내용으로, 전날 뉴스 데스크에서 톱기사로 보도된 이른바 ‘특종’이었다.
뉴스데스크는 헤드라인 뉴스로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 천신일(66) 세중나
모 회장이 지난 2007년 대선 경선 당시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수
십억원을 받은 단서가 포착됐으며 박연차 회장이 대선을 앞두고 한나라
당에 제공한 일종의 보험금 성격이었을 것으로 해석된다고 보도한 바 있
다.



이들은 “(그런데)새벽 5시 반 보도국장의 전화 한 통으로 아침뉴스에서
사라져 버린 것이다”며 “신뢰를 생명으로 여기는 기자들은 더 이상 그를
보도국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전 보도국장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이들은 또한 “경영진의 일원으로서 전영배 보도국장 인사와 보도본부에
서 일어난 이 모든 전횡과 파국에 책임이 있는 송재종 보도본부장은 즉
각 사퇴하라”고 동반 사퇴를 요구했다.


비대위는 이어 “19개 MBC 계열사 기자들이 내일(14일) 오전 9시를 기해
서울로의 뉴스 송출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의했다”면서 “제작거부는 분명
무겁고 가슴 아픈 결정이지만, 기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일하고
싶은 순수한 결단이다”고 제작거부 투쟁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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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바기는 바빠요~~~
    2009/06/02 18: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명바기는 바빠요~~~

    여기저기 전화해....짤라라, 죽여라.. 수사해라.

    명바기 옆에는 싹싹싹.....아부하는 것들만.... 남아 명바기 비위를 맞추느라....

    혼자서는 아무일도 못한데요....
  2. 아나
    2009/06/02 19: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명박이는 저런데 신경쓰느라 국정은 못보고 있겠네
    아이 참 그거 천만다행이네...


MB식 이미지관리

2009/05/29 10:10




정치인은 이미지로 먹고 산다..
정책기조는 정당에 따라가고...
정치인 개인의 성공여부의 아주 큰 부분은 이미지관리가 좌우한다고 해도 틀린말이 아닌데..

요즘 정치인들은 이미지관리를 할 줄 아는것일지..

고 노무현 전대통령 분향소...

삼일만 놔두지...
아니 적어도 돌아가신날...그 다음날까지만..이라도..

놔두고...슬픈 척이라도 해주지..
국민들 슬퍼할 수 있게 놔두지...

지금 그들이 노빠, 노사모..라고 부르는 온 국민이 느끼는 분노의 절반은 막을 수 있었다.
그의 이미지에 적어도 몇프로는 보탬이 될 수 있었다.

모여서 촛불을 든 국민들은 언제든지 부셔버릴 수 있으면서
왜그렇게 불안해서 안달난 독재정권처럼 행동하는지 모르겠다

진정 가진자들 이라면...좀더 여유있는 모습을 보일 수 있을텐데...

MB보다도...그 밑에서 일하는 수족들의 무능함이 더욱 빛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봉하마을에서...

일부 흥분한 지자자들이 계란을 던졌다.
그냥 맞아라...

맞고

적어도 10분동안 만이라도 슬픈표정을 짓고 조문을 했어야 한다.
흥분한 지지자들이 분향소에서 절을 하는 그들을 짖밟을 상황은 아니었다.

가는길은 달랐고, 생각하는 바는 달랐지만...
수십년간 같이 정치를 했던 사람 아닌가...
그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은가..

계란맞고 옷이 더러워지는 만큼 그 속에서 눈물을 흘리는 만큼 당신의 이미지는 올라갈텐데...








대체 무슨 생각들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전여옥, 조갑제 같은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고 노무현 전대통령과 다른 생각을 했지만 다른 생각으로 나라를 위해 일했던 정치인들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밑에 있는 생각없는 수족들때문에 그들의 이미지는 아직도...언제나... 바닥이구나...








너무나 안타깝게 돌아가신 그 분께...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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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j
    2009/05/31 14: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노무현대통령님 그립습니다
    서럽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제 그만 울려고하는데
    또 눈물이 흘러나옵니다
  2. jj
    2009/06/03 01: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람 인상을 보십쇼 바랄걸 바래야지
    명박이에게서 인간적이고 서민생각하는걸 바랄바에는
    그냥 노무현대통령님이 부활하는걸 기다리는게 더 빠를듯


경호원의 진술이 거짓임이 드러난 이후

자살이라는 증거는 단 하나도 없다..

컴퓨터의 글은 누가 썼는지도 모르는거고

다음아고라에는 다음과 같은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데..

▒▒▒ 서거과 관련된 38가지 미스테리 ▒▒▒

1. "놓쳤다 못찾겠다"
무언가 낌새를 차리고 도망갔다는 의미.
언론은 계속 1명의 경호원만 있었다고 했는데 최소 보고하는 자와 보고받는 자 2명 이상이라는 뜻.
그렇다면 사고 발생시 왜 1명의 경호원이 업어서 내려왔을까.


2. 새벽에 같이 등산가자고 부른 권여사를 따돌리고 급하게 먼저 출발
아마도 무언가 불길한 기분에 부인이 위험에 처할수도 있겠다는 위협을 느낀건 아닌지.
그래서 같이 가자고 했으나 옷 입을때 그냥 먼저 성급히 따돌리고 나간건 아닐런지.


3. 문서작성시간
문서파일은 시간설정변경으로 간단히 저장정보를 왜곡할 수 있음.
예를 들어 밤10시에 작성한 것도 시간을 바꿔놓으면 새벽 5시로 저장됨


4. 바탕화면 문서
최근 기술로는 원격조종이 가능함. 즉 제3의 컴퓨터에서 유서파일 작성 뒤
노대통령 컴퓨터 바탕화면에 깔아놓는건 기술적으로 어렵지 않음.
또한 HWP는 저장시 첫번째 문장이 자동으로 파일명으로 저장이 되나 노대통령의 유서는
두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됨.


5. 유서를 발견한 비서관
이것은 평소에 노 대통령의 사재를 자기 방 드나들듯 다닌다는 이야기?
VIP가 보이지 않는다고 덜컥 사재에 들어가 컴퓨터를 확인? 상식적으로 자살을
예감한다면 유서를 찾기위해 노트나 책상서랍을 뒤져야 하는 것은 아닌지.
또한 언론은 유서를 오후 1시경에 발견했다고는 하지만 실제 기사는 11시 부터 났었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13946&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6. 유서의 신뢰도
법적 효력 이런것을 떠나서 상식적으로 오래전부터 자살을 결심한 사람이라면
아침일찍 일어나 깨끗이 속옷을 갈아입고 정갈한 마음으로 종이에 적어서 살포시
올려놓고 가지 않는가? 실제로 자살과 관련한 여러 사례와 연구를 보면 자살을
앞둔 사람은 자신의 주변을 정리하는 등 여러가지 징후를 보인다(군대 다녀온 사람은 알것임)


7. 손목골절
추락하며 손이 먼저(만세자세) 바닥에 닿았다는 의미. 자살하는 사람이 왜 충격을 저지하려는
자세를 취하였는가


8. 혈흔
30미터 절벽에서 떨어진 시신의 착지지점과 피투성이가 돼어있을 그의 잠바,
그리고 그 시체를 업고 왔다는 경호원의 옷.. 어디에도 혈흔은 발견되지 않았다.


9. CCTV 미공개
사저와 정문, 경호원 별채등 CCTV 출입기록만 공개되면 거의 모든 비밀은 풀리게 되어있다.
특히 유서를 쓰러 갔다는 시간의 실내CCTV 기록만 공개되면..


10. 정토원
정토원 보살의 말로는 경호원이 혼자 올라왔다고 하며, 결정적으로 경호원을 만나 잠시
같이 산행을 한 목격자의 진술.


11. 시체의 상태
뼈마디가 다 으스러지고 피투성이가 된 시체를 40대 경호원이 업어서 하산.
그러나 나중에 확인한 시신의 표정은 너무나 평온하고 온화했다.


12. 사건전날
사건전날 담당 경호원이 바뀜. 그리고 사건 전날 이례적으로 경호원들을 일찍 퇴근시킴.


13. 발표시간
OO일보에서 9시14분에 9시30분 서거로 기사가 뜸. 또한 최초 음독사로 의심된다는 기사도 있었음.


14. 자살발표
사건이 일어난 이후 부검이나 일체의 구체적인 정황조사없이 모든 언론이 자살이라고 일제히 방송.
대부분 속보는 사건사실만 최초보고 한후 후속보도나 추가보도를 하는데 당일 언론은 이미 오전에
편집영상 및 각종 분석까지 준비된 듯 내보냈음.


15. 화장
고인은 2004년 장기기증 서약을 하였음.
"화장해라" = "부검하지마라"
뿐만 아니라 사고 직후 정부는 "고인의 예우차원에서 부검은 실시하지 않겠다"고 하였는데 부검여부는
가족들이 결정해야 할 사안임.


16. 이동시간과 시체이동
45세의 경호관이 63세의 노인을 업고 하산해서 차량에 싣고 병원까지 도착하는데 걸린시간이
단 20분. 팔팔한 20대의 나이에 20kg대 군장들고 산타본 사람들은 이게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 알것.


17. 경호원의 진술
경호원은 일관되게 자신이 행동했던 것을 증언한것이 아니라, 자신이 '본 걸' 증언하고 있다.
즉, 그는 산 아래나 다른 위치에서 노대통령을 지켜본 경호원이고 산위-노대통령의 옆에 있던
경호원은.. 다른 누군가가 있었을 수도 있다.


18. 경호원의 초기대응
자신이 경호하는 VIP가 낙상을 당했는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리시버를 통해서 다른 경호원이나
사저로 연락하지 않았다. 심지어 119도 부르지 않았다.
전직 대통령이라면 사실상 헬기가 제일 먼저 왔었어야 한다.
경호라인을 통해 청와대에 최초 보고를 한 뒤 사저의 다른 경호원 도움없이
혼자 병원으로 이송했다. 물론 응급조치는 하지 않았으며 골절환자를 개인도수운반으로 날랐다.


19. 새벽에 경호원와 맞닿은 등산객
경호원이 VIP를 놓친 상황이라고 하면 "노 대통령 못 보았냐?"라고 물어보는 것이 정상.
하지만 그는 놓친 VIP를 찾는 것이 최우선임에도 불구하고 행사있냐는 질문에 그냥 등산하러
왔다고만 대답


20. 조선일보 홈페이지 로고
홈페이지 왼쪽 위 노무현대통령 서거 애도하는 로고 logo_090522.gif 를 보면
서거일은 5월23일인데 파일명은 5월 22일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12963&hisBbsId=best&pageIndex=1&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21. "쿵 쿵" 하는 두번의 소리
중간에 한번 부딛히고 나중에 한번 더 부딛히는 바운드되는 소리일 수도 있고,
둔기로 한번 맞고 추락할 때 한번 부딛히는 소리일 수도 있고.
참고로 사인은 두개골 손상. 그러나 손목골절도 있음.


22. 혈흔의 다른 미스테리
현장에는 혈흔이 없었뜨나 현장에서 떨어져 발견된 상의에는 혈흔이 있었다.
상의는 왜 현장에서 떨어져 있었을까? 살해당한 사람이 두명이었을 가능성.
예를 들어 그 끔찍한 현장을 목격하거나 그 상황을 저지하려고 시도하던 제3의 인물의
상처가 상의에 묻을수도.


23. 시체의 상태
30미터의 절벽에서 머리부터 떨어졌다면 사실상 두부는 거의 파손될 수 밖에 없음.
추락시체 목격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아파트 10층 정도의 높이에서 떨어져도 시체는 산산조각이
난다고 하는데, 시체의 모습은 '편안히 잠든' 모습이라고 함.


24. 잠바와 등산화
왜 잠바와 등산화는 사망장소에서 떨어진 곳에서 발견이 되는지?
피가 뭍어 있는 상태라면 사후에 벗겨진 것이라는데.
등산화는 그냥 벗기려고 해도 잘 안벗겨지는 신발인데.. 사후에 그냥 슬리퍼 벗겨지듯이
등산화가 벗겨질수가 있는가?


25. 다른 경호원들의 동향
사고직후 사저내에 있던 다른 경호원들은 어떤 행동을 취했는가?
그리고 그들이 청와대에 보고한 내용은? 최초 산에서 무선으로 보고를 받았으면 VIP를
병원까지 옮기기 위해 산으로 뛰어 올라가던지 아니면 산아래에서 접선해서 같이 병원에
가야하는게 최우선이 아닌지?


26. 경비의경의 진술
경비의경이 사저에서 올려다 보니 부엉이바위에 노통이 경호원 둘과 같이 있는 걸 봤다고
진술했다고 OO뉴스에 뜸. 그 뒤로 그 기사가 사라짐.


27. 기자들의 부재
평소 사저주변에는 파파라치 처럼 많은 기자들이 새벽에도 항상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었음.
특히 마을 뒷산은 사진 앵글이 잘 잡혀서 사진기자들이 상주했던 장소이기도 함.
그러나 권양숙 여사 소환일이었던 사건 당일 사저앞에는 단 한명의 기자도 없었음.


28. 유서내용의 부실성
현학적으로 쓰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이나, 평소의 어투와는 전혀 다른 문체를 쓰고 있음.
특히 평소에 늘 언급하던 부인, 가족(자녀), 국민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고 문맥상 뜬금없이
화장하라는 말을 강조함


29. 경호원의 행동
경호원이 경호대상자 놔두고 담배가지러 갔다 올까요? 라고 물어봄.
경호원을 아는 정토원장에게 왔다고 말하지 말라고 함. 하지만 이 두가지 사유도 경호원이
vip를 놓쳤다고 가정하면 모두가 거짓말이 됨
(참고로 위 경호원이 사건 전날 교체된 경호원이라면 정토원장이 경호원을 알아본다는 것도
말이 맞지 않음)


30. 목격자의 부재
그러나 이런 희대의 사건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경호원들과 경비의경, 유가족, 등산객,
정토원, 병원의사등의 목격담은 지극히 제한적으로 공개되거나 은폐되고 있음. 신변안전확보가 필수적임.


31. 부엉이바위에 관한 대화내용
노무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 유래와 부엉이가 사느냐는 질문을 경호원에게 했다고 하는데
어렸을적 봉화마을 뒷산에서 살다시피 한 노통이 그걸 전날 새로 온 경호원에게 질문함?
실제로 현재 동영상 중에 노무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의 유래에 관한 설명을 하는 동영상도 있음.


32. 주차장 오보?
사건당일 오전 8시 30분경 생방송 도중 노무현 전대통령의 시신이 주차장에 방치되어 있다고 방영됨.
하지만 생방송 도중 주위에서 고함으로 방송을 방해하여 잘 전달되지 않고 묻힘.


33. 일정하지 않은 사망시각
MBC 방송사는 사건 당일 방송시 양산부산대학병원 한관계자와 전화통화한 사실을 언급하며 사망시각을 08시30분으로 1시간동안 방송했는데, 동시간대에 KBS는 09시30분으로 사망시각을 보도하여 양방송사간에 무려 1시간이나 차이가 났었음. 11시 30분경 병원의 공식 발표때는 09시 30분으로 사망시각이 MBC의 방송내용과 달리 1시간 늦은 시간으로 발표됨. 사망시각도 석연치 않음



34. 환자복의 미스테리
조선일보 "부산대병원 의료진이 전하는 노 전대통령의 마지막"이라는 기사에 따르면
"오전 8시 13분쯤 노 전 대통령이 김해 세영병원 환자복을 입고 머리에 붕대를 감으채 도착했다"라는 기사가 있음.
위급한 상황에.. 그것도 30미터 절벽에서 떨어져 뼈가 다 으스러진 사람, 그것도 피떡이 되었을 그런 응급환자를..
환자복으로 갈아입힌다는게 의료적으로 타당한것인가?





35. 전에 없는 북한의 맹공, 신종플루의 전국적 확산
왜 몇년에 한번 있을 국가적인 재앙이 연달아 일어나는지..


36. 봉하사저 도청설 (필독)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383§ion=sc1§ion2



37. 왜 응급조치를 하지 않았는가? (추가)
투신시각은 06시40분, 서거시각은 09시30분. 무려 3시간의 공백이 있었다.
세영병원으로 이동할 20분 거리내에는 종합병원이 몇개나 위치해 있다. 그리고 양산부산대병원까지
2시간여 지체. 통상 응급환자가 생기면 119에 연락하여 최소 5분~10분내 도착하여 급하게 응급실로
실어나르고 특히 낙상사고의 경우 산악지형이기 때문에 구조헬기가 와서 이송한다. (더욱이 전직 대통령인데)
하지만 경호원은 119에 신고도 하지 않은채 도와줄 사람 없이 혼자서 승용차에 피투성이가 된 그를 싣고
무려 3시간을 보호장비도 없이 방치하였다. 왜?


38. 경호원 없이 혼자였다?
노대통령은 최초 경호원 1명과 함께 등산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 1명도 동행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다면 결론은 절벽위에 노대통령 혼자 있었다는 이야긴데, 그것은 누가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
아무런 증인이 없는데. 같이 올라갔던 경호원 A외에 제3의 인물이 산에 미리 있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 CCTV 내역 전부 공개하라
- 경호원 및 병원의사, 관련인들의 신상을 안전하고 공개된 곳으로 이동시켜라
- 시신 화장 및 장례를 연기하고, 즉시 사체부검을 실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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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아니곤 길이 없었던 노무현대통령 
(다음아고라 / 숭고한마음 / 2009-05-24)


*  그 말을 하겠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의 죽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처음 검찰은 대통령기록물법으로 노대통령을 죄었다. 법리를 다투던 노대통령 측은 정부기관을 총동원한 공세에 나중에 기록물이 담긴 하드디스크를 반납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건 검찰의 노대통령 공세의 시작이었다.

이후 노무현의 사람들에 대한 수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그러나 몇달을 했지만 성과는 없었다. 검찰이 노대통령 수사에 성과를 내지 못하자 검찰총장 경질설이 흘러나왔다. 그러다 노건평씨 혐의를 포착했고 영장을 청구해 구속시켰다. 

노건평씨가 구속된 후 노건평씨에 대한 우스꽝스런 범죄사실들이 쏟아졌다. 검찰이 노건평씨를 잡아넣고 쏟아내니 그에 대한 반론은 불가능했다. 노무현의 사람들은 당할 수밖에 없었다.

곧이어 박연차씨도 구속되었다. 박연차씨의 변호를 맡고있는 박찬종변호사의 말에 의하면 중소기업인 박연차씨의 태광실업에 대기업에서도 볼 수 없는 수십명의 국세청직원이 달라붙어 이잡듯이 뒤졌다고 한다. 한국의 기업 중 이런 식으로 뒤져서 탈세혐의 안나올 기업이 없다고 한다.

박연차가 구속되고나서 노무현 측 사람들에 대한 혐의가 줄줄이 쏟아졌다. 증거는 박연차의 입이었다.안희정과 이광재의 이름이 다시 나왔다. 검찰은 결국 여러차례의 도전 끝에 이광재씨를 구속시킬 수 있었다. 이광재씨는 구속되면서 정치보복에 대한 억울함에 눈물을 쏟았다.

그리고 강금원회장이 또 구속되었다. 강회장은 엉뚱하게 탈세혐의로 구속되었다. 뇌종양을 앓고 있는 강회장은 몇번이나 보석을 신청했지만 기각되었다. 얼마전 재판정에 나온 강금원회장은 자신처럼 올바르게 기업 운영한 사람이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통한의 눈물을 쏟았다. 

노대통령의 가족도 검찰의 수사에서 피할 수 없었다. 권양숙여사가 박연차회장에게 받은 10억원으로 검찰에 소환되었다. 이후 아들과 딸 사위 등 가족들 모두가 검찰에 소환되었다. 노대통령 가족이 수사받는 과정에서 노대통령 가족을 모욕하는 내용들이 검찰을 통해 쏟아졌다. 아들과 딸이 살던 아파트가 고가의 아파트라거나 계약서를 찢었다거나 하는 얘기들이 실시간으로 중계방송되었다. 

노무현과 옷깃만 스쳐도 검찰에 구속된다는 우스개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우스개 소리가 아니었다. 노전대통령의 정신적 스승이라는 송기인신부에의 후원계좌 몇만원이 오간걸로 전화를 받은 사람들도 있었다. 노무현대통령이 아니라 노무현대통령과 관계있는 송기인신부와 옷깃이 스쳤는데 수사를 받은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노대통령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자신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 투병까지 하는 강금원회장을 보고 어떤 맘이 들었을까? 아버지 때문에 사생활이 밝혀지고 희화화되는 자식들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었을까? 분명 자신을 보좌하기 위해 박연차회장으로부터 돈을 빌릴수밖에 없었고 그 때문에 곤욕을 당하는 권양숙 여사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었을까? 

노대통령은 검찰의 수사를 지켜보면서 이 정권이 친노라는 정치세력의 상징인 자신을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모욕을 주는 게 목적이라고 느꼈을 것이다.

노무현대통령이 굴욕으로 쓰러지지않는 한 이 수사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노무현이 쓰러지지 않으면 노무현 옆에 있는 사람들이 그 유탄을 맞고 쓰러질 것이다. 다음은 누가 될까? 송기인신부도 수사받고 있는데 절친한 친구 문재인까지 덮치는 건 아닐까?

이런 상황에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만약 자신이 죽는다면 이 모든 상황이 정리된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죽음은 모욕을 당하지 않고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최후의 방법이다. 자신의 지인들이 다치지 않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지금 자신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풀려날 수 있는 한방이다.

자신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을 보면서 이렇게 살아있는게 구차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전정권에 대해 이 정도로 불을 켜고 달려드는 정권이라면 답이 없다 생각했을 것이다. 대통령으로서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가진 사람으로서 그 한방을 쓰지 않는 자신이 구차하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노무현대통령은 살아서 노무현의 가치를 지키는 일과 죽어서 노무현의 사람들과 노무현의 가치를 지키는 일 중 어떤 걸 선택해야할지 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다. 만약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누구라도 이런 상황에서 삶을 지속하는 선택을 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노무현대통령은 유서에서 삶과 죽음은 하나라는 말을 남겼다. 노무현대통령이 '포기'가 아니라 '의지'로 죽음을 택한 것이다. 노무현대통령은 상황이 자신의 죽음을 필요로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마치 전쟁터에서 후퇴하는 아군을 위해 적의 공세에 홀로 맞서는 최후를 맞는 군인의 그것과 같은 선택이다.

이제 남은 사람들은 그의 죽음을 헛되게 해선 안된다. 그의 죽음은 끝이 아니다. 그의 죽음은 애도의 대상이 아니라 내 목숨을 지키기위해 맞선 전우의 기억처럼 뼈속깊이 새겨야할 다짐이 되어야한다.

절대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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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꽃남자
    2009/05/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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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정부 최초의 서민 대통령으로써....
    항상 기득권에 맞써 싸우던 비기득권의 대통령으로써...
    더 나은 민주주의의 이상향을 꿈꾸던 한 사람의 인간으로써...
    그는 우리의 마음에 살아 있습니다.
    언젠가 활 활 타오른 불씨로써...


서울역 분향소에서...

2009/05/25 15:52
연민의 실타래와 분노의 불덩어리를 품었던 사람
모두가 이로움을 쫓을때 홀로 의로움을 따랐던 사람
시대가 짐지운 운명을 거절하지 않고
자기 자신밖에는 가진것 없이도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갔던 사람
그가 떠났다

스무길아래 바위덩이 온몸으로 때려
뼈가 부서지고 살이 찢어지는 고통을 껴안고
한 아내의 남편
딸 아들의 아버지
아이들의 할아버지
나라의 대통령
그 모두의 존엄을 지켜낸 남자
그를 가슴에 묻는다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그 사람
노무현
 
- 유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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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딩에 들리는....목소리...

울음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WE BELIEVE- 노무현 대통령 추모곡,Song by 락별 From 울트라컨디션


5월 어느 토요일 잠결의 뉴스
믿을수없는 이야기
아름답던 그사람 볼 수 없다는
저만치 떠나갔다는

바람만 슬피 울고
아무 대답도 없어
밝은해가 뜨는 그날이 오면
우리 다시 만나요

we believe forever
we believe in you
we believe forever
we believe in you


미쳐버린 세상에 산다는 것은
너무나 힘든 일이죠
하지만 난 당신을 가슴에 담고
그렇게 버텨 갈께요


we believe forever
we believe in you
we believe forever
we believe in you

멀리서겠지만 가끔 그렇게
우릴 지켜봐줘요
밝은해가 뜨는 그날이 오면
우리 다시 만나요

이젠 모두 잊고 편히 쉬세요
우린 당신을 믿어요
우린 당신을 믿어요
정말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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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해~ 캬~^^

2009/05/14 13:55

오랜만에 만난 고딩때 친구랑

한잔해~

하며 한잔 하기..ㅋㅋㅋ

친구의 햅틱으로 한장^^

 

 

 

ps. 비오는 날 오후 문득 곱창이 땡긴다고 연락하면
      야근 당번 바꿔서 나와주는 친구가 있다는게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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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리조트 퍼블릭

2009/05/14 11:20
회사 야유회겸 가게된 강촌리조트 퍼블릭 코스

슬로프를 카트를 타고 다니며 공을 치다니...


겨울에 오면 또다른 맛이 있겠다.ㅋㅋㅋ
힘들어 죽는줄 알았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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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 Fire (street version)




스트릿버전, 스페이스버전...두개가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스트릿버전이 훨씬 맘에 든다^^

귀엽군..ㅋㅋ

음질: 192k
화질: 720x480

아래는 스페이스 버전

2NE1 - Fire (space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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